통계청에 따른면 서울지역 인구감소가 매달 8천명~1만명씩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 유출인구가 9만 1,256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기도의 전입자는 총 6만 3,981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경기도 인구 증가현상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동탄신도시 및 인근지역으로의 인구유입 증가세가 가파르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하듯 동탄신도시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현재 동탄신도시 아파트들 중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건설업계 브랜드파워 1위 업체인 GS건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역작이다.’라고 평가를 받을 정도로 동탄신도시 분양 아파트들 중에서도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GS건설은 앞서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센트럴 자이’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앞으로 있을 신규 분양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며 올해 1월 입주한 이 아파트의 분양 당시 3.3㎡당 900~1000만원 사이였던 분양가가 현재는 3.3㎡당 1300~14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전체 매매가로는 기준층 기준 평균 약 1억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은 셈이다.

‘동탄 센트럴 자이’의 성공에 힘입어 11월 마지막 회사보유분에 대한 분양을 시작한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리적으로 병점과 동탄신도시가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내에서 병점역 상권과 동탄신도시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 동, 전용면적 76~100㎡ 982세대 대단지 규모를 자랑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세대, 84㎡ 406세대, 100㎡ 184세대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76㎡형의 경우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탁월하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중대형 못지 않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전면 4bay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00㎡형은 전면 4.5bay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으며 알파룸을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 가능하다.

최적화된 교통환경을 선보이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1호선 서동탄역을 도보로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 정거장인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진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를 선보인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피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동탄파크자이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모델하우스는 1:1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선착순 동•호수 지정 선택에 유리하다.

문의전화 : 1877-755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