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예지 / 아이유 트위터
사진 : 예지 / 아이유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예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와 아이유의 친분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아이유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막내 이예지 생일 축하해. 난 네가 삼년 전에 친하지도 않을 때 나 밥먹는데 '언니 밥 혼자 먹으면 맛없어요' 하면서 다 먹을 때까지 옆에서 조잘거려준거 아직도 기억해. 그때 했던 얘기들도 다. 잘 되자. 예지야"라고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예지와 아이유는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이유의 글에서 기존 언프리티랩스타의 센이미지와 달리 예의 바르고 순수한 예지의 모습이 드러나 훈훈함을 주고 있다.한편,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예지는 가수 한해와 함께 ‘함부로 해줘’로 세미파이널 무대를 펼쳤지만 트루디와 티파니의 ‘루기부기’ 무대에 패해 탈락했다.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잘됐으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이번 시즌에서 제일 좋았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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