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우결 육성재 우결 육성재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사진 : 우결 육성재 우결 육성재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와 조이가 예물반지를 사러 나섰다.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결혼식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예물 반지를 고르기 위해 악세사리 매장을 찾았다. 육성재는 나이에 맞는 깔끔한 반지를 원했고, 조이는 "예물반지는 끼고 다니는 게 아니라 힘들어질 때 파는 용이다. 보험처럼"이라며 보석 반지를 원했다.조이는 큐빅으로 된 반지를 골랐고, 점원은 반지 가격이 70만 원이라며, 30만 원을 추가하면 다이아몬드로 교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가격을 듣고 놀란 육성재는 "장바구니에 킵해두겠다"고 말했고, 결국 두 사람은 나이에 맞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예물반지를 선택했다. 우결 육성재 조이 예물반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결 육성재, 조이 똑부러지네" "우결 육성재, 조이 맞는말" "우결 육성재, 육성재 당황하는거 웃기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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