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시가 지하철5호선 아차산역세권 일대를 특별계획구역 지정,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통과시키면서 8층 규모 오피스텔이 들어서게 됐다.사업지를 준주거지역으로 상향시켰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도 높고 기존 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역세권 기능 강화, 문화·예술 기능 활성화 등을 위한 서울시의 지원으로 판단된다.

‘아차산 그랜드파크’ 오피스텔은 ST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고 서울 광진구 구의동 76-1,9번지에 연면적 9,251.04㎡, 지하4층~지상8층 규모, 전용면적 19.39~48.46㎡, 총 95실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3층은 근린생활시설이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문의: 02) 342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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