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최초 호텔식 서비스로 특화된 상품전세난과 저금리 영향으로 최근 1억원대 소형 아파트가 실수요자 사이에서 인기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서울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값은 59㎡ 기준으로 약 2억 8,800만원의 자금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달 월급이 300만원인 직장인이 한 푼도 쓰지 않고 8년을 모아야 장만이 가능한 수준이다. 반면 초소형 아파트는 서울 전셋값 절반 수준으로 주거문제 해결이 가능하고, 투자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적은 자금으로 은행 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의 수익률은 소형일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부동산시장의 공식이다.이런 시점에 성황리에 분양 중인 청주 라임미소가는 입지는 물론 가격, 평면 등 수익형 부동산의 성공투자의 절대요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며 현재 높은 투자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는데다 실수요자들이 몰려들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부동산 시장 관계자는 "저금리의 장기화로 월세의 전환은 빨라지고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같은 상황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사업에 뛰어드는 투자자들이 많은 편"이라며 "소형아파트 시장은 소액투자자들의 발길이 앞으로 더욱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라임미소가는 청주 중심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덕벌초, 중앙중, 대성고, 청주대가 위치해 있어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며 청주공항, 오송역, 오창 IC 등 청주 도심 및 시내외로 빠르게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최고의 교통환경도 누릴 수 있다.또한 홈플러스 동청주점, 성안점, SFX영화관과 관공서 및 병원이 인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고 무심천과 우암산을 끼고 있는 자연, 가족과 함께 하는 청주랜드 등에서 쾌적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라이프까지 즐길 수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까지 고려하였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 공급하는 ‘라임미소가’는 건축면적 1,663㎡에 지하2층, 지상 21층으로 318세대 규모이다.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만으로 구성된 데다 작은 공간까지 활용한 파우더룸과 실용적인 공간설계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가스렌지, 가스보일러, 디지털 도어록, 일괄 소등스위치,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풀옵션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대 LED 매립등으로 고급스러운 내부 조성과 고급스러운 북카페를 운영해 입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바비큐 시설이 완비된 하늘공원, 달빛공원 등의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청주 內 최초로 소형아파트에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아파트를 현재 선착순으로 분양중이며 계약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32인치 TV도 증정한다고 전했다.대표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예약을 권장하고 있다.문의: 043) 211-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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