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선우가 태성의 레시피로 서동천에게 인정 받았다.11월 13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0회에서는 서동천(한진희 분) 앞에서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흐뭇해하는 선우(최필립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차선우는 교통사고 난 한태성(전인택 분)의 품을 뒤져 레시피가 담긴 수첩과 자신이 언론에 거짓 제보를 한 증거가 담긴 녹음기를 훔쳤다.차선우는 그 안에 들어 있는 레시피와, 이실장을 매수해 얻은 씨간장으로 서동식품의 새로운 간장을 출시할 계획을 세웠다.이날은 그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서동천은 차선우의 간장에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이후 따로 식사자리까지 마련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동천은 “차부장의 열정과 끈기를 확인했으니 이제 두 사람 결혼해도 좋다”라고 허락했다.지영선(이보희 분)은 또 따로 선우를 불러내 “원하는 걸 말해라”라며 재경과 선우를 떼어내려고 했다.그러나 선우는 “원하는 건 재경이 뿐이다. 앞으로 재경이에게 잘 하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지영선은 선우에게 물을 끼얹었다.지영선은 선우에게 “우리 딸한테서 떨어져라. 지렁이면 지렁이답게 땅이나 파면서 분수에 맞게 살아라”라며 모욕을 줬다. 그러나 선우는 재경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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