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양상훈 기자]앱 통계, 분석 글로벌 업체 앱애니가 이동통신사와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사(OEM)에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유시지 인텔리전스(Usage Intelligence for Operators OEM)’ 제품을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 된 유시지 인텔리전스는 이통사의 데이터 프로비저닝과 요금제 계획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트렌드를 제공한다.모바일 사용자의 데이터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통사의 입장에서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라우팅 최적화 방안을 찾는 일은 결코 끝나지 않는 숙제다. 이통사들은 관련 정보를 파악해야 트래픽이 많은 지역의 대역폭 할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새롭게 출시 된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용 유시지 인텔리전스 제품 유시지 인텔리전스 오퍼레이터즈 OEM은 강력한 파트너십을 찾고 경쟁 환경을 이해하여 매출 및 전략 흐름을 다각화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갖추고 있다. 모바일 앱에 대해 마켓 데이터를 생성하여 수십억 건의 데인터포인트를 집계하고 분석해 온 앱애니는 이번 제품 확장으로 앱 뿐만 아니라 디바이스와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 출시와 동시에 60개국의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