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월드스타 XIA준수의 소박한 나들이와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그룹 'JYJ' 멤버 XIA준수가 '육룡이 나르샤' OST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한 달전 지인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오뎅을 먹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XIA준수(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포장마차에서 오뎅을 먹는 사진을 공개하며 "동생들과 오랜만에 길거리 나들이. 오뎅 먹으면서 사진찍으니까 주인아저씨가 '관광객인가벼~'하신다"는 글을 남겼다.이어 XIA준수는 "우린 너무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이예요ㅜ 남겨야해요~!! 포장마차에서 먹는게 얼마만인지..너무좋고 무엇보다 오뎅이 짱 맛있다!"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뎅 꼬치를 하나 들고 슬며시 웃고 있는 XIA준수를 중심으로 지인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오뎅을 먹고 있거나 귀엽게 브이를 하고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했다.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오랜만에 자유를 느꼈나봐" "야밤에 나도 오뎅" "오뎅 아니고 어묵!"이라며 관심을 보였다.11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는 XIA준수가 부른 '육룡이 나르샤' OST '너라는 시간이 흐른다' 음원이 공개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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