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30kg 감량에서 성공해 여성들의 다이어트 바이블이 된 박보람의 패션센스가 주목을 끌고 있다.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2014년 데뷔 이후 30kg정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17세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수가 된 박보람은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서 가요제, 축제에도 많이 나가고 기획사 오디션도 많이 봤다"라며 이어 “가수는 노래만 잘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아니더라”라며 가수 지망생으로서 과거에 겪은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다이어트 성공 후 팬들의 '예뻐졌다'는 말이 인사말처럼 된 박보람의 인스타그램에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가득했다.특히 청소재 의상들은 박보람이 평소 즐겨입는 아이템인듯 청 쟈켓, 멜빵 청치마, 청바지까지 다양하게 스타일을 연출하며 그녀만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었다.박보람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박재범, 10cm가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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