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면역력이 약화되는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 증강에 좋은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이 각광받고 있으며, 그 중 해조류의 일종인 ‘스피루리나’에 대한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관련 식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70%에 달하는 스피루리나의 최대 구성 성분은 단백질이다. 스피루리나 속에는 계란의 약 5배 달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단백질 외에도 비타민, 미네랄 등 60여 종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고른 영양 섭취가 가능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평이다.또한 스피룰리나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 있어 섭취 시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 스피룰리나에 함유된 항산화물질은 엽록소 성분 '클로로필', 항산화 효소 'SOD', 스피룰리나에만 있는 피코시아닌 등을 비롯한 6종이다.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등 국제기구에서는 개발도상국에 식량자원을 공급할 때 스피루리나를 활용하고 있으며, 미항공우주국(NASA)에서는 스피루리나를 미래식량, 우주식량으로 손꼽는 등 스피루리나의 영양적 가치와 안전성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스피루리나를 생산할 때에 최종 건조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 만약 스피루리나가 지나친 고온에서 건조되면 영양분 특히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물질의 손상이 발생하며, 덜 건조해 수분을 함유한 채 포장되면 제품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이에 하와이 정품 직수입 프리미엄 ‘코나 스피루리나’는 미국 내 특허 받은 냉압기 시스템을 사용하여 원래 영양성분을 그대로를 담고 있으며, 제품의 균일성, 품질, 안정도 등을 위해 매일 3번의 제품 검사를 거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하와이 본사 관계자는 “코나스피루리나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품질의 유기농 스피루리나를 사용 중에 있으며, 전문기술을 통해 한 알에 최대치의 영양소를 담고 있기 때문에 평균 10정을 섭취해야 하는 타사 제품과는 달리 1일 6정 정도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피루리나 복용법은 물과 함께 1일 6정을 섭취하면 되고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과 함께 섭취할 때 더욱 좋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