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날씨는 전국이 흐리다 저녁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비는 주말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보통’수준으로 옅어지겠다.

기상청은 6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다가 강원도를 제외한 중부지방·전라북도·전남서해안·제주도 지역에서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오늘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북동해안·서해5도 5~10mm △중부지방(강원도제외)·전라북도·전남서해안·제주도 5mm 미만 등이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0도 △부산 14도 △대전 8도 △광주 11도 △대구 8도 △춘천 6도 △제주 15도 등이다.

오후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부산 19도 △대전 19도 △광주 21도 △대구 18도 △춘천 16도 △제주 21도 등이다.

주말인 토요일(7일)과 일요일(8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 비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를 당부했다.

비는 8일 저녁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를 시작으로 그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