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동호가 기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동호는 '저는 원래 결혼을 공개할 생각도 없었고 기사화 할 생각도 없었어요. 몰래 숨어있다가 카메라 들이대시는 건 상관없지만 협찬 때문에 불렀다느니 일부러 불렀다는 말 안나오게 기사 잘 좀 써주세요'라며 자신의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2013년 그룹 유키스에서 탈퇴한 뒤 DJ 활동을 하다 최근 결혼 소식에 화제가 되었다.(동호 트위터 전문)확실하게 하고싶은게있는데요저는 원래 결혼을 공개할생각도 없었고기사화시킬 생각은 더더욱 없었는데기자님들이 주변에서 소문듣고 전화오셔서 기사쓰겠다고 하셔서 언론화된거고촬영이고 뭐고 사전협의된거 하나없이 숨어계시다가 갑자기 카메라 들이대시는건 상관없는데협찬때문에 일부러불렀네 이런소리안나오게 기사쓰실때 잘좀 써주세요저도 신부도 기자님들이 궁금해하시고 기사쓰시는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해합니다만..저희가 공개하고싶어서 공개한것도아닌데그거에 대해서 욕을 먹는것은 상당히 불쾌합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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