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컴백해 화제다.4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 이태원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여섯 번재 정규앨범 ‘베이직(Basic)’ 발매를 앞두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컴백 뮤직토크쇼가 열렸다.2006년 데뷔한 브아걸은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브아걸은 처음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아니다. 발라드를 통해 자신들의 탄탄한 보컬 실력을 인증받은 뒤 다양한 시도에 돌입하게 됐다.이날 제아는 “그동안의 앨범들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또 변화했다면 이번 앨범은 팬 분들이 원하는 바를 이뤄드릴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타이틀 곡 ‘신세계’는 강렬하고 파격적이었다. ‘신세계’는 제목 그 자체로 노래를 듣는 이들까지 새로운 세계로 입문하게 만들었고 브아걸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코러스는 그들의 무대를 한층 더 세련되게 만들었다.한편 브아걸은 5일 자정 앨범 공개를 앞두고 2시간 전인 오늘(4일) 밤 10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브아걸의 뮤직 토크’를 진행한다.이에 네티즌들은 “브아걸 오랜만이네”, “브아걸 예뻐졌네”, “브아걸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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