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상장 첫 날 하락 마감한 더블유게임즈가 5일 장 초반 상승 반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전날보다 2.56% 오른 6만4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더블유게임즈는 상장 첫날인 전날 급등했지만 이후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3.99% 하락 마감하며 공모가(6만5000원)을 밑돌았다.

2012년에 설립된 더블유게임즈는 지난해 매출액 713억원, 영업이익 29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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