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박대성 기자] 전남 목포시가 지원하고 (주)헤럴드가 위탁 운영하는 목포영어체험마을은 지난 13일 문현주 목포교육청 교육장을 초청해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문 교육장은 초.중학교 학부모 12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미래사회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하고, 학보모들과 다양한 교육정보와 의견을 교환했다.

일선학교 교사와 교장, 전남과학교육원 교육연구사, 도교육청 과학영재교육 담당 장학관, 목포교육청 교육장 등의 화려한 이력의 문현주 교육장은 강연에서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비롯한 미래 리더로서의 자녀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현직 교육자의 시각에서 제공했다.

목포영어체험마을에서는 지난 해에는 박홍률 목포시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실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영어체험마을에서는 매년 2회 이상 명사초청 강연회를 개최해 목포와 무안지역 초.중등 학부모들에게 자녀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영어신문(영자지) 1위 회사인 62년 전통의 ‘코리아헤럴드(The Korea Herald)’는 서울,부산,목포,거제,평택 영어마을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