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거미가 오는 12월 27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거미는 지난해 ‘폴 인 어쿠스틱(Fall in Acoustic)’과 ‘폴 인 폴(Fall in Fall)’을 비롯해 올해 5월 개최했던 ‘폴 인 메모리(Fall in Memory)’까지 소극장 공연을 통해 가까이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왔다”며 “연말을 맞아 다채로운 구성과 새로운 시도를 더한 큰 무대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2만1000원, R석 11만원, S석 9만9000원, A석 7만7000원, B석 6만6000원이다. 문의는 1544-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