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기주의 7종 세트가 포착됐다.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 출연중인 배우 진기주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두번째 스무살’ 촬영 대기 중에 찍힌 모습들로 진기주는 우천대학교 삼총사로 함께 출연하는 배우 노영학(나순남 역)과 대화를 나누면서 상큼발랄한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청순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눈웃음을 보이는 진기주는 아기미소와 함께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강탈한다. 또한 촬영 전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한편, 진기주는 하노라(최지우 분)가 곤경에 처했을 때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봐주는 등 든든한 동기생 ‘박승현’ 역으로 등장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발휘했다. 하노라, 나순남과 친해지면서 결성된 ‘삼총사’ 모임에서 상큼발랄한 여대생의 매력과 함께 아르바이트에 열심히 하는 열혈 대학생 등 다양한 모습으로 톡톡 튀는 활력을 선사하기도 했다.진기주가 출연하는 tvN ‘두번째 스무살’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김희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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