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릉 동계올림픽 및 원주~강릉 복선전철 등 대규모 개발 호재들이 진행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이 들어서는 강릉 유천지구에 강릉 최대 규모 오피스텔인 ‘강릉 유천 올림피아’ 274실이 분양 중이다.
강릉 유천지구는 원주혁신도시와 더불어 강원도 부동산시장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올림픽 개발 호재뿐 만 아니라, 강릉에서는 14년 만에 공급되는 택지개발지구라는 그 희소가치까지 더해 부동산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선수촌, 미디어촌 건설, 최근 KBS 강릉방송국 신청사 건축이 확정에 지난해 유천지구 처음 분양된 우미린의 성공적인 분양결과, 현재 유천지구 내 신축붐이 일어나고 있는 단독주택, 상가, 오피스텔까지 더해져 유천지구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올림픽효과는 부동산시장 지표에서 확실히 드러나고 있다. 최근 KB국민은행 주택매매 및 전세가격 변동률 조사에서 강릉시 전세가격은 24주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매매가도 2012년 대비 9.8%나 상승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2015년 1월1일 기준 표준지 공시 지가 발표에 자료에 따르면 강릉시는 전국평균보다 높은 4.33% 상승하였다.
이는 올림픽 인프라구축 등에 따라 해안 광광지역과 유천지구 일대의 지가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올림픽을 앞 둔 영동지역의 수도권연계 광역교통망구축 핵심사업인 원주-강릉 KTX가 2017년 말 개통예정으로 교통여건개선 기대감도 높아진 결과로 보인다.
유천지구 올림픽비전과 함께 인근 대학, 산단, 공공기관 등의 임대수요도 풍부해 이미 관심고객들의 방문과 문의가 늘어나고 있고, 부동산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아져 좋은 분양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양문의): 033-655-9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