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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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경제=장민경 기자] 배성우가 10년 연극배우 생활에 대해 밝혔다.1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배성우는 10년 동안 연극배우 생활을 하면서 먼저 잘 돼 스타가 된 친구가 있으면 돈을 꿔달라고 하지 않아 좋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충무로를 뜨겁게 달군 두 명의 남자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 먼저 방송사 최초로 학창시절 조정석의 실체를 그의 절친들이 폭로했고, 깜짝 연결을 통해 들은 배성우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폭탄발언까지 이어지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알아보는 100가지 이야기가 전해졌다.배성우는 동생 배성재의 여행용 캐리어를 가져와서는 해외라고 해봐야 제주도(?)밖에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근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갔다면서 정말 유럽 같았다며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말했다.그리고 옷을 대여해 입었는데 칸 도착 후 그대로 입으니 웬 7부 바지였다며 난감했던 그때를 떠올렸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모두 길고 긴 바지를 입은 상태였고 배성우는 7부 바지에 복숭아 뼈가 시려웠다며 폭소케 했다.배성우는 인터뷰 때 통역사가 갑자기 자리를 비워 당황스러웠었다면서 뻔한 얘기라도 “시나리오 & 캐릭터”라 말했었다고 하는데 박명수는 “개런티”라며 뻔뻔스러움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이어 전현무는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아쉬움을 자아냈다.박명수는 전현무에게 부담을 팍팍 주면서 이대로는 못 지나갈 거라며 목을 죄여갔고 전현무는 “타임”이라면서 시간만 맞으면 오케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배성우는 10년 연극생활을 했다면서 연극 ‘의형제’를 같이 했던 배우들을 설명했다.배성우는 현재 스타 중 낙오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다 잘 될 줄 알았다며 박명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사실 잘 하지 못하는데 뜬 스타들에 대해 평가를 하게 된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전현무는 그럴 수가 있을까 싶었고 배성우는 김희원, 박혁권과 너무 친했는데 정말 잘 돼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겨 좋았다 전했다.이어 배성우는 자신도 돈이 없는데 형들이 돈을 꿔달라고 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친한 사람들이 잘 되고 보니 오히려 너무 좋았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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