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종합개발이 마곡지구에 ‘마곡퀸즈파크텐 오피스’를 분양하고 있다. 마곡퀸즈파크텐 오피스가 건설되는 마곡지구는 상암DMC의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에 이르는 규모의 서울 서남권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역으로, 2조4000억원을 투입해 R&D연구시설을 짓는 LG그룹을 필두로 롯데그룹, 이랜드그룹, 코오롱그룹, S-Oil, 넥센타이어 등의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수많은 협력업체가 입주 예정에 있으며, 상주인구 약 16만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거대 계획도시로 건설되고 있는 지역이다.
마곡퀸즈파크텐 오피스는 마곡지구 C5-2.3블록으로 발산역 역세권에 들어선다. 바로 옆에는 마곡지구 대표 기업인 엘지사이언스파크가 있어 투자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마곡퀸즈파크텐 오피스는 지하5층~지상12층으로 들어선다. 이 건물의 지상1층~지상5층은 상가, 지상6층~12층은 오피스로 구성되며, 오피스 공급평형대도 소형에서 대형까지 다양하다.판매 및 업무, 문화잡화 시설군의 상호 고정고객 확보와 수익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MD구성과 오피스 업무환경시스템에 유리하도록 섹션오피스 형식으로 설계했으며 동선을 고려한 층간 설계로 입주자와 방문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또 충분한 주차공간과 차량인식시스템, 첨단 CCTV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인의 출입 제한 및 범죄예방 청정환경으로 조성되며, 세미나실, 접견실, 라운지, LED조명 설치로 에너지절감효과는 높였다. 이 외에도 웹, 스마트패드, Kiosk, DID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회의실 예약과 상태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초고속 정보통신건물로 광케이블 및 디지털 방송 수신설비가 적용된다.'마곡 퀸즈파크텐' 오피스는3.3㎡당 700만원대로 분양하고 있으며, 시행은 주)문영종합개발이, 시공은 주)문영엔지니어링이, 신탁은 무궁화신탁이 하며, 분양사무실은 발산역 인근에 있다.분양문의:02) 5333-0875정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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