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로의 입주를 결심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 봐야하는 건 바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한 교통편과 같은 현실적 여건들이다. 제아무리 기름진 땅 위에 자리 잡은 예쁜 전원주택이라 해도 평생을 거주할 주거지이기 때문이다. 최근 이러한 여건들을 모두 만족하게 하는 용인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는데, 바로 소형타운하우스 ‘바움가르텐’이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최근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지자 전원주택 급매물을 알아보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서울 도심의 외곽에 있어 각종 편의를 손쉽게 누릴 수 있는 용인 전원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바움가르텐은 그 입지와 개발 호재에 특히 주목받는 편”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분당선 연장선인 동천역의 개통은 해당 타운하우스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더불어 서울과 인접한 거리로 강남까지는 약 20분, 분당신도시에는 10분 안에 도달할 수 있어 출·퇴근 시간 등의 현실적인 여건 또한 만족하게 한 바 있다.
전원주택의 문제점으로 손꼽혔던 방범 문제도 CCTV 및 종합 무인경비 시스템을 통해 말끔히 해결하였다. 이에 해당 타운하우스로 입주 예정 중인 A씨는 “전원주택에서의 생활을 망설였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방범문제였는데, 바움가르텐은 아파트 못지않은 철통보안을 자랑하고 있어 아이들과 한층 편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해당 용인 전원주택의 타입은 총 6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현재 1·2차 70세대 분양 중이다. 단지는 기존의 단독주택과 어우러져 200여 세대의 단독주택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수지고, 낙생고, 수지중, 한빛중, 한빛초, 동천초 등 다양한 학군이 있으며 자동차로 10분 거리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제생병원, 차병원 등의 대형의료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AK플라자, 이마트 죽전 패션타운 등이 위치해 입주민들은 한층 편리한 삶을 즐길 수 있다.
바움가르텐은 현재 1차 분양 마감임박 중이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할 시 보다 원활한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31-262-8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