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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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삼둥이 만세가 대박이를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1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이웃사촌인 이동국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자신과 이웃사촌인 이동국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사실 송일국의 집에서 이동국의 집까지 5분이 걸리지 않는다며 가까운 거리에 살고있다고.송일국은 이동국의 아이들인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 오남매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 삼둥이와 함께 집을 찾았고, 이동국도 오남매와 함께 삼둥이를 반가이 맞아주었다.이때 설아와 수아는 민국이와 친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설아는 민국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고, 처음엔 그 관심에 부끄러워하던 민국이도 후엔 설아, 수아에게 뽀뽀를 해주며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만세는 유독 오남매의 막내 대박이를 향한 관심을 보였다. 대박이가 잠에서 깨어나 울자 이동국이 대박이를 데려오려 방으로 홀로 들어갔고, 그런 이동국을 따라 들어간 만세는 아기라고 대박이를 칭하며 귀여워했다. 다른 이들이 보지 않을 때도 대박이에게 뽀뽀를 해주며 동생을 향한 애정을 보이기도. 이어 그들은 식사를 하고 후식까지 먹은 다음 운동을 하기 위해 공원으로 향했고, 이때도 만세는 삼둥이 형들과 어울려 노는 것보다 홀로 유모차에 탄 막내 대박이를 챙기며 택시놀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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