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정두홍
박명수 정두홍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박명수 정두홍이 마이리틀 텔리비전에 출연이 알려지면서 다른 방송사들이 시청률의 위기를 맞을지 주목을 끌고 있다.개그맨 박명수를 비롯해 무술감독 정두홍이 출연, 액션의 기초부터 영화를 방불케하는 초대형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특히 박명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디스크자키(DJ)로 나서기로 알려져 그 기대감이 더 크다. MBC는 11일 "박명수가 오늘 오후 다음팟에서 진행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을 통해 이른바 '디제잉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명수는 이미 지팍(G.Park)이라는 이름 아래 DJ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기에 방송 퀄리티도 기대되는 실력파 DJ. 한편, 이날 생방송에는 우리나라 최고 무술감독인 정두홍도 출연, 액션 기초부터 실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초대형 액션 장면까지 보여줄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다음팟에서 1인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을을 맞아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날 녹화분은 MBC TV에서는 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명수 정두홍, 마이 리틀에 나오다니 완전 기대되는데", "박명수 정두홍, 지팍형 실력이 이제 세상에 알려지는 건가", "박명수 정두홍, 너무 유명한 사람들이 나오면 1인 티비는 사실 의미가 없는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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