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기량 SNS
사진: 박기량 SNS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박기량 측이 최근 논란이 된 폭로성 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지난 11일 박기량의 소속사 알에스 컴퍼니 측이 최근 A선수의 폭로성 글에 언급된 박기량에 대한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10월 8일 목요일 SNS상에 올라온 A 선수 관련 폭로성 글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혼란스럽고 걱정 하셨을 거라 생각된다. 먼저 늦은 해명에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이어 "해명이 늦은 이유는 A 선수 관련 폭로성 글에 다수의 피해자분들이 계셨고 저희의 발언으로 인해 2차, 3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정확한 사실 파악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4일간 입장표명과 해명을 위해 SNS에 폭로성 글을 올린 이의 신원과 사실 여부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고, 올린 이의 신원과 이 일의 정황을 파악했다고.소속사 측은 "공개된 메신저의 내용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리고 밝혀드린다. 다시 한 번 강력히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지금부터는 법적 조치 등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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