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면가왕' 캡처
사진: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가 드러났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많은 이들의 귀를 즐겁게 만듦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아낸 태권브이의 정체가 뮤지로 밝혀져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특히 이날 뮤지는 가면을 벗은 뒤 “UV를 통해 유세윤과 같이 활동을 한 적은 많을텐데 이렇게 혼자 무대 위에 서보는 게 얼마만이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을 받았다.이에 그는 “‘복면가왕’에 나오기로 하고 합주실에서 처음 연습을 하는데 약간 울컥하더라. ‘나 혼자 노래를 불러본 게 언제지?’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이 안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그래서 제 본연의 가수로서의 활동은 너무 많이 멀어진 것 같아 합주날 감동을 받았다. 또한 오늘 이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니깐 진짜 너무 감동 받았다”며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뮤지, 노래 잘 부르더라” “‘복면가왕’ 뮤지, 잘생겼다” “‘복면가왕’ 뮤지, 목소리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14대 가왕으로는 앞서 13대 가왕이 된 코스모스가 차지해 2연속 가왕의 위엄을 드러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