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테이가 오는 20일 새 앨범 ‘더 뉴 저니(The New Journey)’를 발표하며 5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에이치아이에스(HIS) 엔터테인먼트는 “테이가 20일 자정 새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리운 날에는’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며 “‘새로운 여정’이라는 의미를 가진 ‘더 뉴 저니’를 앨범 제목으로 정하고 수록곡들을 세 번에 나눠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데 완성도를 포기할 수 없었다”며 “세 번의 싱글 발매를 통해 완성되는 정규 앨범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