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두천시 삼육사로984, 센터에서 ‘2015년 동두천-양주 희망! 드림!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는 12일 “이번 채용박람회는 생활권이 같은 동두천-양주 주민들을 위해 동두천시, 양주시, 동두천고용센터 등이 함께 구상한 것으로서 구인업체 20개 업체가 참가 의사를 밝힌 가운데 200명 이상의 구직자가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장에서 취업면접을 치를 뿐만 아니라 직업설계 상담,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직업훈련기관 소개 등 부대행사도 병행할 예정으로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15년 동두천-양주 희망! 드림! 채용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 이력서만 지참하고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