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히든싱어 김진호 / JTBC '히든싱어'
사진 : 히든싱어 김진호 / JTBC '히든싱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히든싱어4'에 원조가수로 SG워너비 김진호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히든싱어'에 출연한 김진호는 과거 Mnet '마이크(MIC)'에 출연해 "상상하지 못 할 분에게 감사하게도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이름을 밝혀달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절대 공개할 수 없다. 하지만 나도 깜짝 놀랄 정도의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톱스타임을 강하게 암시했다.이에 SG 워너비 멤버 김용준과 이석훈도 “우리에게도 절대 말해주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한편, 10일 김진호는 JTBC ‘히든싱어4’에서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진호 편 우승자는 ‘내 사람 김진호’ 김정준이 46표로 최종 1위에 올라 상금 2000만 원을 받게 됐다.히든싱어 김진호 소식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김진호, 누굴까?" "히든싱어 김진호, 은근 매력터져" "히든싱어 김진호, 톱스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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