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이컷
사진 : 하이컷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철우-유라의 피트니스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걸스데이 유라와 모델 이철우는 10월 2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함께 운동을 즐기는 피트니스 커플로 변신했다. 함께 운동을 하면서 은근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에서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보정을 하지 않은 완벽한 보디라인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키 189cm의 모델 이철우는 물론, ‘아이돌 몸매 갑’으로 손꼽히는 유라는 브라 톱, 레깅스 차림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철우 유라 화보, 세상 혼자 사네”,“이철우 유라 화보, 케미 갑”,“이철우 유라 화보, 레깅스 몸매가 이 정도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걸스데이 유라와 이철우의 커플 화보는 10월 2일 발행된 하이컷 159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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