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이하 올가)가 100% 국산 유기농 원유로 만든 어린이를 위한 ‘올가맘 유기 우유(200ml*6입/6800원)’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올가맘 유기 우유’는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전북 고창의 넓은 초지에서 항생제, 항균제 등 화학 비료가 첨가되지 않은 유기농 사료만을 먹고 자란 젖소의 원유를 사용했다. 이 원유를 132~150℃의 고온에서 2~4초 동안 멸균처리 후 무균 팩에 포장해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고 야외활동시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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