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만장일치에 성공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게스트 없이 런닝맨 멤버들끼리 마음이 얼마나 통하는지 알아보는 24시간 만장일치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만장일치 마지막 미션은 1대 6 게임이었다.유재석이 음악이 재생 중인 헤드폰을 끼고 돌아서 있는 동안, 멤버들이 LED 줄넘기 개수를 정하고 유재석이 멤버들이 정한 개수대로 줄넘기를 넘어야지만 성공하는 미션.이에 유재석은 "이걸 어떻게 맞히냐"고 했지만, 하하는 "형 우리는 5년을 함께 하지 않았냐"며 유재석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하지만 도리어 '5년'이라는 하하의 힌트가 유재석을 헷갈리게 만들었다.이어 유재석은 복잡한 표정으로 줄넘기를 넘기 시작했고, 멤버들이 정한 일곱 개에서 줄넘기를 멈췄다. 이에 멤버들은 유재석이 미션을 성공하자, 다같이 앞으로 달려나와 환호했다.유일한 여성 멤버 송지효는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