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새 앨범 'CHAT-SHIRE'(챗셔)의 두 번째 티저 '새 신발'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일화가 덩덜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해 1월, 아이유는 절친 유인나가 진행하는 라디오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DJ 유인나는 신청곡 소개를 앞두고 "이번 곡은 직접 소개해주세요"라며 아이유에게 부탁했다. 이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별일 없이 산다' 였던 것.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어제 이 노래 얘기를 했다. 소원이 있어요. 아이유 씨가 이 노래를…"이라고 말을 흐렸고 아이유는 "아, 왜요"라며 당황해했다. 지난 8일 장기하와 아이유가 2년간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새롭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아이유 미니앨범 ‘CHAT-SHIRE’(챗셔)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은 20일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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