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롯데케미칼 주가가 오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날보다 2.21% 오른 27만7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전날 롯데케미칼은 우즈베키스탄에 가스전 화학단지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에틸렌은 현재 호황기”라며 “우즈벡 생산설비가 증대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300 만톤에 달하는 롯데케미칼의 생산설비 대비 우즈벡 물량이 크지 않고, 차후 PE 시황도 불확실 하기 때문에 주가 영향은 중립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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