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GS리테일이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속에 주가가 상승세다.

16일 오전 10 8분 현재 GS리테일은 전일 대비 3.77% 상승한 5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남성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1조6601억원, 영업이익은 44.8% 늘어난 79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