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지난 8일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이 소유한 대우증권 보통주 43% 및 산은자산운용 보통주 100% 전부를 하나의 입찰대상으로 매각 공고 했다”며 “예비입찰서 접수기한은 오는 11월 2일(월) 오후 3시까지”라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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