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배우 임원희의 세월이 흔적이 묻어나는 냉장고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될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화제를 낳았던 이선균의 냉장고에 이어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임원희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 임원희의 냉장고 속에는 아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음식이 가득한가 하면 특히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반찬통과 재료들이 가득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정형돈, 김성주 등 MC들은 “냉장고 용기의 변천사를 보는 것 같다”며 임원희 냉장고 속 오래된 반찬통과 녹화 전 급하게 산 이선균 냉장고의 반찬통을 비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불어 이날 임원희는 셰프들의 음식을 시식한 후, 모든 출연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하는 다소 특이한 시식평을 쏟아내 시식평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후문. 임원희의 세월의 흔적 가득한 냉장고와 독특한 시식평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세월이 묻어난 임원희의 냉장고는 오는 10월 5일(월) 밤 9시 3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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