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의 모델 포스가 화제다.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겸 배우 김영고아과 하석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최현석은 세프계의 모델임을 자랑하며 실제 모델 김영광과 함께 런웨이를 걷는 워킹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앞서 김영광과 최현석은 “키가 어떻게 되느냐”는 MC 정형돈의 질문에 각각 “188cm, 190cm”라고 답했다.이에 최현석은 김영광을 가리키며 “제가 조금 더 크지만 김영광 씨가 비율이 좋다 더 커보일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영광과 최현석은 무대 중앙에서 시원한 워킹을 선보였다. 최현석은 처음에 수줍은 듯 거절하는 표시를 보이더니 이내 김영광보다 더 자연스러운 포즈를 잡아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최현석은 김영광의 요리 주제인 ‘10분 안에 만드는 요리’에서 이찬오와 대결해 승리를 거머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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