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처음이라서’ 제작 발표회 생중계를 홍보했다.
조혜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후 10시 반 네이버 브이앱 많이 봐주세요.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 생중계.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혜정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그리며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조혜정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아버지가 연기 조언은 전혀 안해주신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그저 ‘촬영 가니’ ‘잘 다녀와라’ 이런 말씀만 하신다”고 말했다. 오히려 언니 오빠들, 민재와 감독님이 많이 알려주셨다”고 덧붙였다.
조혜정은 극 중 작은 미용실의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오가린 역을 맡았다.
조혜정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처음이라서’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