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안녕하세요’ 전진이 위험천만한 행동을 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1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홍지민, 전진, 백아연, 몬스타엑스 주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고민으로는 친구가 점점 무모한 도전을 한다는 사연이 등장했다. 고민 신청자는 “친구가 140km 야구공을 맨몸으로 받고 맥주 8병을 연이어 마시는 등 갈수록 무모한 도전이 위험한 쪽으로 가고 있다”고 털어놨다.고민 신청자는 “만날 때마다 이러니 만나도 힘들다. 제발 친구 좀 말려달라”며 고민해결 도움을 요청했다. MC 신동엽은 “5연승을 앞두고 있는 연승자 ‘불사조 남편’과 비슷한 고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방송을 봤는데 연승자분이 했던 위험한 행동들 나도 다 했었다”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전진은 “내가 10초간 눈을 감고 오토바이 운전을 하는데 내가 안 다치면 나에겐 수호천사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위험천만한 일화를 고백했다.한편, 이날 전진은 신곡 'Wow Wow Wow'에 대한 반응을 이야기하며 “아버지도 9월 초에 앨범이 나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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