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유타가 일본에서 상어들의 출몰에 대한 심각성을 언급했다.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2화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과 혜림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G12는 환경오염에 따른 세계의 이상기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일본의 유타는 "일본에서는 35도 넘는 날씨가 많아지고 있고, 일사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라고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유타는 "최근에는 일본 바다에서 상어가 수면위로 자주 출몰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해변을 폐쇄시킨곳이 9곳이나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런적이 있다"며 최근 을왕리에서 발생한 상어 출몰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집트의 새미는 손을 내저으며 "이집트에서는 오늘 날씨가 그늘에서 45도다. 올해만해도 90명이 사망했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새미는 "우리나라는 대기오염이 정말 심하다"라고 설명했다.유타의 설명을 듣던 니콜라이는 "노르웨이에서는 자꾸 기온이 낮아져서 북극에서 사는 물개의 서식지가 없어졌고, 식량이 없어지자 북극곰이 사람이 사는 곳까지 내려와 사람들이 총을 준비하고 잘 정도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이날 카를로스는 아마존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NGO에서 만든 브라질 국기를 예로 들며, "이대로는 가다간 정말 문제가 될 것이다" 라고 지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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