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리역세권 분양시장 후끈, 삼성불패라는말이 있다. 부동산시장에서의 깨지지 않는 불분율
삼성이 10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하는 평택 삼성산업단지인근 부동산시장이 뜨겁다. 삼성산업단지는 2015년 착공을 시작해 2017년 1단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고, 상주직원3만명 과 협렵업체까지 하면 10만명 가량이 근무한다.
이에 산업단지와 가장가까운 서정리역 주변 부동산 개발이 한창이다. 이미 분양을 완료한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은 분양시작과 동시에 1주일만에 분양완료를 한상태이고 새로운 분양물건이 열리길 기다리는 대기자도 많은실정이다.
마지막 분양후 1년만에 서정리역 인근에 분양을 시작하는 트인건설이 짓는 “트인자리애“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
오피스텔17실, 도시형생활주택255실 지하4층 지상18층 규모의 중대형급 도시형생활주택이다. 오피스텔은 전세대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경쟁력이 뛰어나고, 도시형생활주택은 1인가구/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8~11평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이미 350구좌가 넘는 청약이 들어왔고, 추첨 후 9월11일 계약서 발급한다. 11일 계약서 미발행 세대에 대해서만 입금선착순으로 분양 마감할 예정이라고 한다.
분양문의 (031) 720- 9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