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6월 ‘한국 부자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 중 부동산자산 비율은 약 52% 이중 투자용 부동산 비중 60%차지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한국 부자들의 자산 형성에 부동산이 차치하는 비중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형 부동산은 시세차익보다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지난 6월 발표한 ‘2015 한국 부자 보고서’(여기서 ‘한국부자’라 함은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개인으로 정의)에 따르면 한국 부자들은 평균 부동산 자산은 (52.4%), 금융자산(43.1%), 기타자산(4.5%)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자산의 구성을 살펴보면 오피스텔, 상가, 빌딩, 아파트(투자용) 등의 비중이 약 60%에 달한다. 이는 자산이 많을수록 빌딩/상가에 대한 투자 비중이 급격히 증가해 초고자산가를 중심으로 빌딩/상가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 중 93.8%가 토지 이외의 투자용 부동산을 보유한 가운데 이 중 가장 대표적인 부동산 투자 대상 부동산은 상가(58.1%)인 것으로 기록돼 상가에 대한 인기는 연일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저금리 기조로 마땅한 투자대안이 없는 지금, 투자처를 찾고 있는 부자들 사이에서 고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상가가 대세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2블록에서 랜드마크급 단지내 상가가 16일 입찰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에이엠플러스피에프브이기흥(시행) 이 달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내 상가가 그 주인공으로 기흥역세권에서 가장 우수한 입지에 분양하는 상업시설인 만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내 상가는 최근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눈길을 끈다. 먼저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스트리트형 구조로 박스형태의 상가에 비해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한 구조로 설계된다. 실제 스트리트형 상가는 고객의 체류시간이 길어져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먼저 힐스테이트 기흥의 입주민 976세대와 기흥역세권 인근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또 상가 바로 앞에 위치한 대규모 상업시설의 집객력을 통해 자연스러운 외부수요 유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총 25개의 점포수로 구성된다. 전용률은 85%로 구성됐다.
이 상가는 일반분양 형태가 아닌 각 호실별 공개 경쟁입찰로 분양된다. 공개 경쟁입찰 방식은 미리 내정가격을 정해놓고 그 이상으로 신청을 한 투찰자(금액을 써 입찰한 사람) 중에서 최고가를 쓴 낙찰자에게 낙찰하는 방식이다.
분양 홍보관은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374-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1644-4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