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가수 미나가 연인 류필립의 훈련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류필립 부모님의 반응이 화제다.지난 1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 미나와 류필립은 어느 연인과 다르지 않게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미나가 준비해간 것으로 보이는 도시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나는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류필립과의 열애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미나는 "지난 6월 제국의 아이들 생일 파티에서 필립을 처음 만났다"며 "호감을 느꼈고, 필립이 적극적으로 연락 해오면서 인연이 이어졌다"고 고백했다.이어 미나는 “나이를 크게 의식하진 않았다. 필립의 어머니와 내가 열 살 정도 나이 차이가 나는 것 같다. 부모님을 만나 뵌 적은 없지만 필립에게 믿는다고 말해주셨다더라"고 밝혔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달 17일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현재 류필립은 군복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나, 류필립이랑 잘 어울린다”, “미나, 중국활동 활발하시구나”, “미나, 류필립 나이차이 안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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