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나(43)가 연인 류필립(26)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수료식 다녀왔어요~^^건강하게 잘있네요~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ㅎ#셀카 #셀스타스램 #퇴소식 #곰신 #꾸나곰신”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17세 나이차가 무색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