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전세 가격으로 테라스 있는 고급주택 마련…투자가치도 높아 뜨거운 호응
부동산 경기가 호황국면을 누리면서 분양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 잡기 열풍이 불고 있다. 한때 고급주택의 전유물로 받아들여지던 테라스가 일반 주택에도 적용되면서 내 집 마련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실제 GS건설이 광교신도시에 짓는 '광교 파크 자이 더테라스'는 청약접수 결과, 총 227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1만2,220명이 몰려 평균 5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해 9월 분양한 세곡지구의 강남 효성해링턴코트 95㎡는 현재 1억3,000만~1억9,000만원 상당의 웃돈이 형성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건축 설계기술이 진화를 거듭하며 최근에는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테라스하우스가 속속 나오고 있다”며 “테라스가 있는 주택은 집값이 상승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에 판교 쪽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런 가운데 서판교 인근 운중동에 들어서는 ‘판교 더 휴(The 休)'는 테라스를 갖춘 명품주택을 주변 전세가 보다 저렴하게 분양해 화제다. 산과 물이 있는 친자연적 환경에다 뛰어난 교통요건을 갖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인근 지역 분양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현재 ‘더 휴’ 빌라 분양가(30평형대 복층+테라스형 5억원대)는 인근 고급빌라 매매가(8-10억대) 보다 낮고, 판교 전세시세 6~7억원대 보다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다. 일부 26평형은 3억 후반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조건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빌라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349-4 외 1필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총 1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3베이 확장성 극대화 평면 설계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일부 세대는 복층과 테라스 구조로 설계 되어 있어 조건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서판교 인근 운중동에서도 청계산 자락을 끼고 들어서는 ‘판교더휴’는 단지 앞으로 운중천이 흘러 부동산 입지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배산임수형 단지다. 주변에 최고가 80억을 자랑하는 운중 SK 아펠바움과 월든 힐스 등 고급 타운하우스가 있어 서울 부촌에 버금가는 풍수지리 명당에 위치한다.
판교는 녹지율 38% 이상의 중저밀도 친환경 생태 도시로 특히 ‘판교 더 휴’ 빌라가 들어서는 운중동은 대형마트, 백화점, 도서관, 병원 등 인접한 수서, 분당, 수지 지역의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빌라가 들어서는 운중동은 서울외곽도로, 안양판교로, 판교IC, 서판교IC 등을 통해 강남, 분당, 일산, 안양, 과천, 평촌 등 수도권 어느 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에 인접해 있어 강남권으로는 1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근거리에 운중초•중•고등학교 및 판교 초•중학교, 낙생고, 성남외고, KIS(한국외국인학교) 등 전국 명성의 학군이 포진해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은 수요자들에게도 적합하다. 초대형 엔터테인먼트 사업인 알파돔시티 착공에 따라 문화예술,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판교 더 휴(The 休) 빌라는 인접한 판교지구의 제2판교 테크노밸리 추진에 따라 최첨단 매머드급 IT 단지 조성이 예정돼 있어 실수요층 증가는 물론 투자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풍부한 임대 수요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 및 인근 지역은 신분당선 서판교역(예정) 사업이 진행되면서 지역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다”면서 “테라스를 갖춘 명품주택을 주변 시세 대비 상당히 합리적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어 마감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031-706-96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