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H 스포츠 = 이갑수 기자] 천연 화장품 브랜드 낫츠는 자사가 선보인 메이크업 제품들이 인기리에 품절돼 급히 재입고 됐다고 밝혔다. 천연화장품 낫츠의 블링블립 메이크업 '립쉬머 글로스(립밤, 립글로즈)'와 '립얼라이브 컬러무스(틴트, 립무스)' 제품은 sns스타 양수빈, 유은지, 김희나 등의 바이럴 영상을 통해 소개되며 급격히 판매량이 증가, 지난 1일 해당 제품이 모두 품절됐다. 이후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해 급히 추가 물량을 입고하게 된 것. 포미닛 남지현이 사용해 화제가 된 낫츠의 립 쉬머 글로스, 립 얼라이브 컬러무스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블링블립 메이크업으로 불린다. 블링블립 메이크업은 립쉬머글로스로 먼저 자연스러운 발색을 내고, 여기에 립 얼라이브 컬러무스(립무스, 틴트)를 입술 안쪽에 발라줘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는 것을 말한다. 또한 립얼라이브 컬러무스는 입술에 바르자마자 원하는 색상을 낼 수 있고 가볍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발색력 또한 특징이다. '웜코럴', '로즈블룸', '스위트 라즈베리', '스칼렛 탠저린', '비비드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낫츠 마케팅 관계자는 "SNS스타들의 영상에 소개되고 포미닛 남지현이 사용한 후 립얼라이브 컬러무스와 립 쉬머글로스에 대해 문의하는 소비자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낫츠 립쉬머 글로스와 립얼라이브 컬러무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물에서 판매 중이며, 제품은 현재 재입고 돼 정상 판매 중이다. 립 쉬머 글로스의 가격은 3만1천원, 립얼라이브 컬러무스의 가격은 3만2천원이다. press@hs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