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향토기업 42년 경동건설이 해운대 센텀생활권에 ‘해운대 센텀경동리인’ 아파트를 10월 분양 예정이다.
메르빌로 유명한 경동건설이 새로 명명한 ‘里仁(LEE IN)’ 브랜드는 사람이 잘 살아지는 마을, 즉 복을 누리고 건강하며 아름다운 풍속이 빛나는 마을을 뜻한다.
해운대 센텀경동리인은 전용면적 78~115㎡, 총 232가구로 펜트하우스 6가구를 제외하면 주거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된다.
해운대 센텀경동리인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시립미술관역과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와 광안대교, 부산~울산 고속도로 등 부산 시내외 특급 교통망을 갖춘 입지가 장점이다.
반경 1㎞에는 센텀시티가 위치하여 수준높은 생활인프라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부산 최대 쇼핑시설, 그리고 시립미술관, 요트경기장 등 풍부한 문화레져시설이 갖춰져 있어 부산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장산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부산국제외고, 해림초등학교 등 명문학군도 인접하여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해운대 센텀경동리인과 인접한 최근 6월 분양단지 ‘해운대 자이2차’는 일반분양 340가구 모집에 12만3천6백98명이 몰려 평균 36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015년 부산 신규분양단지 중 가장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지난 2013년 2월에 입주한 해운대자이(1,059가구)와 해운대 자이2차(813가구)가 2018년 1월에 입주하고 해운대 센텀경동리인(232가구)까지 입주시 약2천가구 해운대 대규모 新주거타운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10월 서면역 13번 출구 옛 부산진구청 자리(부산진구 부전동 394-16)이며 경동파크타워 3층에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051)744-9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