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비정상회담’ 청년들의 고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G12와 고민을 함께 나눴다.이날 전현무는 한 앙케이트 조사를 소개하며 “각 국의 청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고민 1위가 ‘오늘 뭐먹지’이다”라고 답하자 G12 멤버들은 고개 끄덕이며 공감했다.이를 듣던 성시경은 “기욤 씨는 그런 것 고민 안 할 것 같다. 그냥 고기면 끝 아니냐”고 물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이어 기욤은 “근데 정말 뭘 먹을지 결정하는 게 가장 힘들다”며 “캐나다에는 로스트 치킨을 시키면 닭다리나 가슴살을 주는 데 이것도 결정하지 못해 주방장 마음대로 골라주는 메뉴가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재밌다” “‘비정상회담’ 기욤 귀엽다” “‘비정상회담’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많은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한꺼번에 이끌어내고 있는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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