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상중이 하니의 등장에 환하게 웃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상중은 하니가 등장하자 전화번호를 좀 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500인의 힐링 mc군단이 치유해줄 손님 김상중이 출연해 ‘그것이 알고 싶다’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기자’ 김상중과 ‘진행자 김상중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카리스마‘ 김상중의 반전 매력을 대방출했다. 김상중은 초대 MC 문성근 때만 해도 협박 전화가 비일비재했다면서 특히나 종교단체에서 그런 일이 많았다 전했다. 그러나 자신은 지금까지 그런 경우는 아직 당해보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부산에 계신 분이 모듬 어묵 세트를 보내줬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피디들은 아직 그런 일에 노출이 되어 있다면서 방송금지 가처분, 소송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다 밝혔다. 방청석이 갑자기 조용해지자 김상중은 이렇게 숙연해도 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의 깨끗하고 믿음직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힘들었던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8년 진행을 해오면서 배역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영향을 미친다며 극악무도하거나 우스운 캐릭터는 자제를 하는 편이라 밝혔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그리고 옳은 길로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면서 매번 올바르게만 살 수는 없으니 운전 중 시비의 경우 창문을 내리면 말싸움이 안 된다면서 상대방이 자신을 알아보기 때문이라 했고, 그렇기에 바이크를 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상중은 바이크를 타다보면 전국 곳곳에 우리 산이 좋은 것을 너무 절실히 느낀다면서 바이크는 위험하지만 안전장구를 준비해 타면 괜찮다 밝혔다. 그리고 바이크가 어른들의 장난감이라며 바이크 예찬론을 펼쳤다.이어 하니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자신을 몰라봤기 때문에 마음대로 먹고 잤었다면서 이제는 그게 힘들다며 스트레스 해소법이 필요했는데 바이크라고 얘기를 해서 자신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했다.김상중은 하니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바이크 뒤에 태워주겠다며 작업하는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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