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서유기’ 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수근이 최근 방송 복귀에 대한 소감을 재치있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은 지난 6월 방송된 KBS N 스포츠 ‘죽방전설’을 통해 2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법원 앞에서 서 보고 오랜만이다”라며 “각자 본인 소개를 해라. 내가 지금 누굴 챙겨줄 만한 여유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근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가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나영석 PD와 최재영 작가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참석할 예정으로 하이라이트 상영, 출연진 포토타임, 미니토크쇼 및 공동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신서유기’는 KBS2 ‘1박2일’의 전성기를 이끈 나영석 PD와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재회한 프로그램으로 예고편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달 28일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를 통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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